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2 노트북 NT950XDZ-A38AW i3-1115G4 후기

노트북 흰색

흰색상자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흰색의 얇은 천으로 만든 파우치 모양에 둘러쌓인 노트북이 있었다.

노트북을 꺼냈더니 그 밑의 작은공간에 일반 충전기보다 조금더 크고 무게감이 좀 있는 충전기와 설명서와 핀(?)이 담긴 작은 상자가 있고, 노트북에 대하여 잘 모르는 나에게 그저 평범한 ‘처음사용자용’ 이라고 적힌 CD? 디스크? 가 중요하게 담겨져 있었다.

사용 노트북

노트북을 열어보니 키보드 위에 얇은 천이 올려져 있고, 화면은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컸다.예상치도 못해서 적응하기 시간이 좀 걸렸지만, 곧 적응했다.
전원을 키니 모든 키 주위에 파란 불빛이 켜지는데 정말 예뻤다. 화면이 뜨자 밝고, 선명화질이 눈에 띄었다. 그것만 봐도 이 노트북에 대한 평가는 완벽했다.
배터리가 별로 없어 충전을 시켰는데, 이것마저 놀라웠다. 충전기 옆에 파란 불빛이 켜진 것이다. 만족스러웠다.
그 다음 와이파이를 설정하고 지문설정을 설정했다. 그리고 나서 무선 배터리를 사용 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 아직도 시도중에 있다.
소리도 마음에 들었다.나는 이 노트북에서 키보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흰색 사용

힘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타자를 칠 수 있다는 점과 소리가 많이 나지 않아 좋았다. 설명서가 조금 더! 자세하게 나왔으면 하는 점만 빼고, 배송도 빨라 만족 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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