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95.2cm WQHD HDR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8WK95C 후기 남겨요

32인치 UHD 듀얼 모니터 구성하면 해상도가 7,680에 2160 해상도. 이 모니터는3840, 1600 해상도. 21:9 비율이라 가로가 넓어서 수평 전개로 작업 공간 사용이 많은 소프트웨어 사용에서는 탁월한 공간 활용성을 제공. 화면 주사율은 최대 75Hz. FHD에서 144Hz 지원의 게이밍 모니터가 아니기 때문에 게임 성능의 평가는 배제해야 함. 그래도 60Hz 수준으로 롤, 시뮬레이션 게임이나 프레임 방어가 목표인 Battleground, 포트 나이트 같은 게임만 아니라면 게임을 돌리는데 문제는 없음.

동일 패널을 가지고 중소기업에서 제조,판매하는 모델도 있음. 크로스오버가 모델이고 가격은 이 제품의 절반 가격. 사양은 패널이 동일하니 같고, 외관 구성이 LG는 화이트 글로시 사출로 뒷면 커버, 스탠드 등이 구성 되었고, 크로스오버 제품은 블랙 사출로 커버가 되었음. 마감, 소재의 표면적인 등에서 차이가 있어서 전체적 제품품질에서 다르게 다가오는 것은 있음.

게임도 모니터가 지원하는 최대 해상도와 비율에 따라 옵션의 그래픽 부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조건들이 달라짐. 그래픽 카드의 성능도 무시할 수 없음. GTX 1070 사용해서도 무난하게 해상도와 75Hz 지원을 함. 연결은 DP 포트로 연결. 하나의 HDMI 포트가 지원 됨.

LG 홈페이지에서 모니터 유틸리티 다운받으면 화면 분할을 하여 사용하는 트릭이 있지만, 윈도우 10 기준 키보드 화살표 키와 윈도우 키를 조합하면 별도 유틸리티 프로그램 없이도 화면에 윈도우 창을 분할하여 배치, 사용은 가능 함. 이건 네이버 검색으로도 금방 찾을 수 있음. 참고로 윈도우 키 + 오른쪽 화살표 키를 동시에 누르면 현재창이 모니터 오른쪽에 배열. 왼쪽은 빈 화면이 되면서 절반으로 축소가 됨. 한 화면에 두 개의 윈도우 화면창을 나타낼 수 있음.

모니터는 스탠드가 제공되나, 스탠드 대신 어고트론 LX 모니터 암을 구매해 두었던 것에 연결하여 사용. 책상 위에 모니터 스탠드로 고정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각도, 높이, 회전 등 책상 공간을 조금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책상 바닥에 면적과 모니터의 크기에 제한 받아 운용할 수 있는 스탠드 보다는 모니터 암이 모니터 자체를 공중에 부양 시켜서 거리, 방향, 각도에 상관없이 본인이 필요한 위치와 높이, 각도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어서 공간 활용과 작업 효율에 도움이 됨.

가격이 매우 높은 모니터 제품이라는 단점이 있음. 이번에도 동일 크기에 게이밍 전용 제품은 200만원이 넘지만, 품귀현상을 보인다는 것을 보면 이 제품의 가격이 구매의 벽이 되는 것은 아닌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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